
[안양=뉴시스] 김종택 기자 = 전국레미콘운송노동조합이 임금 및 단체협약 체결 등을 요구하며 휴업에 들어간 8일 경기 안양시 한 레미콘 공장에 레미콘 차량들이 멈춰 서 있다.
노조는 이번 휴업에 수도권 소속 조합원 8000명과 레미콘 운송장비 1만 1000대가 참여한다고 밝혔다. 2026.06.08.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6/08 11:36:37

기사등록 2026/06/08 11:36:3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