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시스] 고승민 기자 = 2026 인도네시아오픈에서 정상에 오르며 시즌 5승을 달성한 안세영(삼성생명)이 8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 팬과 셀카를 찍고 있다. 2026.06.08.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