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AP/뉴시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오른쪽)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7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 총리 관저인 다우닝가 10번지에서 열리는 회담에 앞서 얘기를 나누고 있다. 2026.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