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털리도=AP/뉴시스] 6일(현지 시간) 미 오하이오주 털리도에서 열린 '올드 웨스트 엔드 페스티벌' 중 총격이 발생해 경찰 관계자들이 금속 탐지기를 이용해 증거를 수집하고 있다. 경찰은 최소 12명이 다쳤으며 그중 2명은 중상이라고 밝혔다. 2026.06.07.
기사등록 2026/06/07 12:06:38

기사등록 2026/06/07 12:06:3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