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가 진행 중인 4일 새벽 대구 달서구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앞에서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시민들이 서울 송파 등 일부 투표소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개표 중단 및 부정선거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06.04.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6/04 01:44:17

기사등록 2026/06/04 01:44:1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