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AP/뉴시스] 플라비오 코볼리(14위·이탈리아)가 3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의 스타드 롤랑 가로스에서 열린 프랑스오픈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8강전에서 펠릭스 오제 알리아심(6위·캐나다)을 꺾은 후 세리머니하고 있다. 코볼리가 3-1(4-6 6-4 6-4 6-4)로 역전승하고 4강에 올라 마테오 아르날디(104위·이탈리아)와 결승 진출을 다툰다. 2026.06.04.
기사등록 2026/06/04 07:44:50

기사등록 2026/06/04 07:44:5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