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시티=AP/뉴시스] 2일(현지 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임금 인상을 요구하는 교사들의 연좌시위가 벌어진 가운데 "국가교육노조협의회(CNTE)는 살아있다"라는 낙서가 적힌 월드컵 조형물이 옆으로 쓰러져 있다. 2026.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