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AP/뉴시스] 마르타 코스튜크(15위·우크라이나)가 2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2026 프랑스오픈 여자 단식 8강전에서 엘리나 스비톨리나(7위·우크라이나)를 꺾은 후 감격스러워하고 있다. '우크라이나 더비'에서 코스튜크가 2-1(6-3 2-6 6-2)로 승리하고 생애 처음으로 메이저 대회 4강에 올라 미라 안드레예바(8위·러시아)와 결승 진출을 다툰다. 2026.06.03.
기사등록 2026/06/03 09:40:36

기사등록 2026/06/03 09:40:3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