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해양경찰청은 지난 1일 인천 연수구 해경청 본청에서 민간해양봉사단체와 함께 '여름철 성수기 물놀이 사고 예방을 위한 협조회의'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해경과 한국해양안전협회, 한국해양구조협회, 해병대전우 수상인명구조대 등은 연안 위험구역에 대한 안전순찰과 계도 활동을 강화하고, 구명조끼 착용 생활화 홍보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사진=해경청 제공) 2026.06.02.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6/02 14:42:21

기사등록 2026/06/02 14:42:2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