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중해 상=AP/뉴시스]프랑스 육군이 3월24일 제공한 사진에서 프랑스 군인 1명이 3월20일 지중해 상에서 헬기로부터 밧줄을 타고 러시아 그림자 함대로 의심되는 유조선 데이나호로 하강하고 있다. 프랑스와 그 동맹국들이 주말 동안 대서양에서 제재를 우회하는 러시아 유조선을 나포했다고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이 1일 소셜미디어 게시물을 통해 밝혔다고 프랑스24가 보도했다. 2026.96.01,
기사등록 2026/06/01 16:08:38

기사등록 2026/06/01 16:08:3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