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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마을 폭약 창고 폭발로 잔해만 남은 현장

기사등록 2026/06/01 14:3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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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캄=AP/뉴시스]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미얀마 샨주 남캄 타운십 카웅탓 마을에서 폭발이 발생한 후 잔해와 각종 집기들이 사방에 흩어져 있다. 현지 당국은 이날 광산용 폭약 창고가 폭발해 어린이 6명 포함, 최소 46명이 숨지고 70여 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부상자가 많아 사망자 숫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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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마을 폭약 창고 폭발로 잔해만 남은 현장

기사등록 2026/06/01 14:35:1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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