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웨이트시티=신화/뉴시스]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쿠웨이트 수도 쿠웨이트시티 상공에 뜬 ‘블루문’ 보름달이 도심을 비추고 있다. '블루문'은 한 달에 두 번 뜨는 보름달 중 두 번째로 뜬 달을 일컫는 말로 달의 색깔과는 무관하다. 2026.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