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26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5-2로 승리해 데뷔 첫승을 기록한 KIA 선발투수 김태형이 축하 물세례를 받고 있다. 2026.05.26.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5/26 21:43:14

기사등록 2026/05/26 21:43:1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