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26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6회초 1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KIA 아데를린이 솔로 홈런을 날린 후 홈인해 덕아웃으로 들어서며 이범호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5.26.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5/26 20:02:47

기사등록 2026/05/26 20:02:4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