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징=AP/신화통신] 신화통신이 제공한 사진에 시진핑(오른쪽) 중국 국가주석이 25일(현지 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와 회담 전 악수하고 있다. 시 주석은 중국을 공식 방문한 샤리프 총리를 만나 파키스탄의 미-이란 간 종전 협상 중재 역할을 높이 평가했다. 2026.05.26.
기사등록 2026/05/26 11:16:33

기사등록 2026/05/26 11:16:3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