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든그로브=AP/뉴시스] 지난 22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가든그로브의 한 항공우주산업 부품공장 화학 탱크 폭발 우려에 대피했던 주민들이 대피소 야간 운영 종료에 따라 다른 곳으로 대피하고 있다. 이 공장 내 화학물질이 담긴 저장 탱크 온도가 상승하며 폭발 가능성이 커지자,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23일 주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주민들에게 대피령을 내렸다. 2026.05.24.
기사등록 2026/05/24 10:43:25

기사등록 2026/05/24 10:43:2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