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를린=AP/뉴시스] 바이에른 뮌헨 선수들이 23일(현지 시간) 독일 베를린의 올림피아슈타디온에서 열린 2025-26 DFB 포칼(독일컵) 정상에 올라 트로피를 들고 환호하고 있다. 해리 케인이 '해트 트릭' 원맨쇼를 펼친 뮌헨이 3-0 승리를 거두고 역대 최다인 21번째 정상에 올랐다. 이날 김민재는 결장했다. 2026.05.24.
기사등록 2026/05/24 09:22:10

기사등록 2026/05/24 09:22:1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