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 산정·지급 방식을 놓고 20일 막판 사후조정에 나섰지만 끝내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이에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는 협상 결렬에 따라 예정대로 21일 총파업에 돌입하겠다고 밝혔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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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5/20 17:22:47

기사등록 2026/05/20 17:22:4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