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국가데이터처가 18일 발표한 '지역공급사용표'에 따르면 2023년 지역 내 생산 산출액 5646조6000억원 중 수도권 비중은 48.6%로 집계됐다. 지역 내 사용액은 46.9%가 수도권에 쏠린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 수출 주요 생산물을 보면 경기와 충북은 반도체 등 ‘전기·전자·정밀기기’, 경남과 대구, 광주 등은 ‘기계·운송장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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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5/18 15:02:21

기사등록 2026/05/18 15:02:2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