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15일 주요 관계사인 하나은행을 통해 국내 최대 가상자산 인프라를 보유한 ‘두나무’에 대한 1조원 규모 지분을 취득하고,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사진=하나금융그룹 제공). 2026.05.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기사등록 2026/05/15 19:09:16

기사등록 2026/05/15 19:09:1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