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볼커 튀르크(왼쪽 두번째) UN 인권 최고대표가 14일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를 찾아 참배를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6.05.14.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