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9회초 1사 만루에서 LG 1루수 김성진이 전병우가 날린 타구를 잡기 위해 슬라이딩을 하고 있다. 2026.05.12.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5/12 21:50:19

기사등록 2026/05/12 21:50:1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