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이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5회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진보 여권 주도 헌법개정안 의결 시도에 대해 필리버스터로 대응하겠다는 뜻을 밝힌 국민의힘을 강하게 비판하며, 본회의 산회 선포를 하고 있다. 2026.05.08.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5/08 14:55:29

기사등록 2026/05/08 14:55:2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