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시스] 이현행 기자 = 7일 오전 광주 광산구 첨단2동 주민들이 일면식 없는 남성에게 살해된 여고생을 추모하기 위해 조성한 추모 공간에서 시민들이 추모의 글을 남기고 있다. 2026.05.07.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