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티칸=AP/뉴시스] 레오 14세 교황을 경호할 신입 스위스 근위병 28명이 6일(현지 시간) 바티칸 바오로 6세 홀에서 열린 선서식에 참석해 대열을 갖추고 있다. 이 선서식은 1527년 당시 교황 클레멘스 7세를 신성로마제국 군대로부터 지키다 전사한 스위스 근위병 147명을 기리며 매년 5월 6일에 열린다. 이후 교황청은 교황 근위병으로 스위스 용병만 선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6.05.07.
기사등록 2026/05/07 12:01:15

기사등록 2026/05/07 12:01:1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