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4일 오전 광주 5·18기념재단에서 2026 광주인권상 수상자 발표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올해의 수상자는 우간다 여성인권활동가 실비아 아칸(Sylvia Acan)이 선정됐다. 실비아 아칸은 아프리카 최초 광주인권상 수상자다. 2026.05.04.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5/04 10:54:36

기사등록 2026/05/04 10:54:3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