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제96회 남원 춘향제' 개막 4일차인 3일, 춘향제를 찾은 많은 방문객들이 국보로 지정·예고된 광한루의 풍경을 즐기고 있다. (사진=남원시청 제공) 2026.05.0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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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5/03 19:18:17

기사등록 2026/05/03 19:18:1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