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30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4회초 2사 만루 상황을 막으며 이닝을 마친 두산 선발투수 최승용이 모자를 고쳐쓰고 있다. 2026.04.30.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4/30 19:52:45

기사등록 2026/04/30 19:52:4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