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루살렘=AP/뉴시스] 29일(현지 시간) 이스라엘 예루살렘에서 경찰이 도로를 막은 채 군 징집 반대 시위를 벌이는 초정통파 유대인 남성들을 향해 물대포를 쏘고 있다. 시위대는 하레디(초정통파 유대교도)에 대한 병역 의무 부과 움직임에 강력히 항의하며 시위를 벌였다. 2026.04.30.
기사등록 2026/04/30 11:05:41

기사등록 2026/04/30 11:05:4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