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알파고의 아버지'로 불리는 데미스 하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공동창업자 겸 CEO가 29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구글 포 코리아 2026' 행사에서 대담을 하고 있다. 2026.04.29.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4/29 12:32:13

기사등록 2026/04/29 12:32:1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