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은 여자배구선수 GS칼텍스 안혜진이 27일 오전 서울 마포구 한국배구연맹(KOVO)에서 열린 상벌위원회에 출석하고 있다.
안혜진은 지난 16일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됐다. 프로 여자배구선수가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26.04.27.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4/27 11:42:28

기사등록 2026/04/27 11:42:2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