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쇼트트랙 신동민 선수가 26일 서울 목동 종합운동장 실내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한국 빙상의 날 기념행사 K-Skating Day’에서 팬들과 컬링 게임을 마친 후 김길리 선수를 게임 장비에 태우고 빙상장을 돌고 있다. 2026.04.26.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4/26 18:07:23

기사등록 2026/04/26 18:07:2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