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앙제=AP/뉴시스] 파리 생제르맹(PSG)의 이강인(왼쪽)이 25일(현지 시간) 프랑스 앙제의 스타드 레이몽 코파에서 열린 2025-26 리그1 앙제와 경기 전반 7분 선제골(리그 3호)을 넣은 후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이강인은 풀타임을 소화하며 1골 1도움을 기록했고, PSG는 3-0으로 승리했다. 2026.04.26.
기사등록 2026/04/26 08:18:18

기사등록 2026/04/26 08:18:1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