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AP/뉴시스] 에마뉘엘 마크롱(오른쪽) 프랑스 대통령과 나와프 살람 레바논 총리가 21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엘리제궁에서 회담을 마친 뒤 공동 기자회견하고 있다. 마크롱 대통령은 "이스라엘이 영토 야욕을 포기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2026.04.22.
기사등록 2026/04/22 10:26:43

기사등록 2026/04/22 10:26:4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