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21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7회초 2사 2,3루 한화 채은성이 2타점 적시타 때 홈인한 페라자와 문현빈이 더그아웃을 들어서며 김경문 감독을 비롯한 동료들의 환호를 받고 있다. 2026.04.21.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4/21 21:03:12

기사등록 2026/04/21 21:03:1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