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중국발 황사의 영향으로 미세먼지 주의보가 발효된 21일 오전 충북 상당산성에서 바라본 청주 도심의 하늘이 뿌옇다. 2026.04.21.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