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안다=AP/뉴시스] 20일(현지 시간) 아프리카 앙골라 수도 루안다의 파티마 성모 성당에서 어린이들이 깃발을 흔들며 레오 14세 교황이 도착하기를 기다리고 있다. 2026.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