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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호르무즈 봉쇄 여파…글로벌 해상 병목 부각

기사등록 2026/04/21 16: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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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란 전쟁으로 원유 수송의 20%를 차지하는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되면서 주요 해협이 무역과 에너지 흐름을 좌우하는 구조가 부각됐다. 인도양과 태평양을 연결하는 말라카 해협과 싱가포르 해협은 원유 및 석유의 일일 수송량 기준으로 세계에서 가장 붐비는 곳이다. 중국은 석유 수입을 위해 이곳에 크게 의존해 ‘말라카 딜레마’라는 말도 생겨났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0일 전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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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호르무즈 봉쇄 여파…글로벌 해상 병목 부각

기사등록 2026/04/21 16:19:25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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