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타와=AP/뉴시스]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캐나다와 미국의 긴밀한 경제적 유대가 과거에는 강점이었지만, 이제는 시정해야 할 약점이 되었다며 미국과의 관계 재설정 필요성을 역설했다. 사진은 카니 총리가 지난 15일(현지 시간) 오타와 연방의회에서 의원들의 질의에 답하는 모습. 2026.04.21.
기사등록 2026/04/21 10:47:11
최종수정 2026/04/21 10:52:23

기사등록 2026/04/21 10:47:11 최초수정 2026/04/21 10:5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