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21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달 아파트 토지거래허가 신규 신청 건수는 7653건으로, 전월(4509건) 대비 69.7% 증가했다. 제도 시행 이후 월별 기준 최대치다. 서울시는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다음 달 9일)를 앞두고 매물이 집중되면서 신청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했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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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4/21 09:01:22

기사등록 2026/04/21 09:01:2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