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스앤젤레스=AP/뉴시스] 해나 그린(호주)이 19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엘 카바예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JM 이글 LA 챔피언십 정상에 올라 트로피를 들고 입 맞추고 있다. 그린은 최종 합계 17언더파 271타로 김세영, 임진희와 동타를 이뤄 연장 끝에 우승하며 시즌 2승째를 올렸다. 2026.04.20.
기사등록 2026/04/20 11:22:39

기사등록 2026/04/20 11:22:3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