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리브포트=AP/뉴시스] 19일(현지 시간) 미 루이지애나주 슈리브포트 주민들이 충격과 슬픔에 잠긴 채 총격 현장을 바라보고 있다. 현지 경찰은 이날 새벽 6시경 '가정불화'에 따른 총격으로 1~14세 어린이 8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총격 용의자는 추격 과정에서 경찰의 총격으로 사망했다. 2026.04.20.
기사등록 2026/04/20 09:36:41

기사등록 2026/04/20 09:36:4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