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슬라마바드=신화/뉴시스] 파키스탄이 자국에서 곧 열릴 것으로 예상되는 미국·이란 2차 종전 회담 준비를 위해 보안 조처를 대폭 강화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지난 17일(현지 시간) 이슬라마바드에 파키스탄 국기가 걸려 있는 모습. 2026.04.19.
기사등록 2026/04/19 15:50:16

기사등록 2026/04/19 15:50:1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