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라스부르=AP/뉴시스] 스트라스부르의 훌리오 엔시소(왼쪽)가 16일(현지 시간)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의 스타드 드 라 메노에서 열린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콘퍼런스리그(UECL) 8강 2차전 마인츠(독일)와 경기 후반 24분 팀 3번째 골을 넣고 동료들과 환호하고 있다. 이재성이 부상으로 빠진 마인츠는 0-4로 패해 1,2차전 합계 2-4로 지면서 4강에 진출하지 못했다. 2026.04.17.
기사등록 2026/04/17 09:38:03

기사등록 2026/04/17 09:38:0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