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서울 낮 최고기온이 28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인 14일 서울 중구 청계천에서 비둘기들이 물을 튀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04.14.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