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14일 국제통화기금(IMF)은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을 1.9%로 유지했다. 세계 성장률 전망치는 0.2%포인트 낮춘 반면, 한국은 변동이 없었다. 중동 지역 전쟁 영향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26조2000억원 규모 추경이 이를 보완할 것으로 분석됐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4/14 22:10:00

기사등록 2026/04/14 22:10:0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