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항=뉴시스] 조성우 기자 =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에서 우승하며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안세영이 1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팬들로부터 축하 꽃다발을 받고 있다. 2026.04.13.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4/13 19:53:47

기사등록 2026/04/13 19:53:4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