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배우 메릴 스트립(왼쪽), 앤 헤서웨이가 8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내한 기자간담회에서 관계자에게 꽃신 선물을 받고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2026.04.08.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4/08 11:22:12

기사등록 2026/04/08 11:22:1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