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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페라자, 이기자

기사등록 2026/04/07 18:5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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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최진석 기자 = 7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 1회초 1사 2루 상황 한화 2루주자 페라자가 문현빈의 안타 때 득점 후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2026.04.07.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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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페라자, 이기자

기사등록 2026/04/07 18:53:45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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