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고타=AP/뉴시스] 3일(현지 시간) 콜롬비아 보고타 시우다드 볼리바르 지역에서 성금요일을 맞아 신자들이 ‘생명의 나무’를 향해 십자가를 옮기고 있다. '성금요일'은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음을 맞은 날로 부활절 직전 금요일을 의미한다. 2026.04.04.
기사등록 2026/04/04 09:41:13

기사등록 2026/04/04 09:41:13 최초수정